소상공인에게 꼭 맞는
근로계약과 급여관리
샐러리매니저는 알바생을 둔 소상공인 사장님을 위한 근로계약·급여관리 서비스입니다. 계약서는 전자서명으로 받고, 근무 기록만 넣으면 주휴수당·가산수당·4대보험·소득세까지 계산해 임금명세서를 발급합니다. 노무사나 세무 대행 없이도, 사장님 휴대폰 하나로 법 기준에 맞게 관리하세요.
샐러리매니저를 한 문장씩 소개하면
엑셀과 종이 서류 대신, 법 기준에 맞춘 자동 계산
주휴수당 조건, 4대보험 가입 기준, 매년 바뀌는 최저시급과 보험 요율. 작은 가게 사장님이 혼자 챙기기엔 너무 많습니다. 샐러리매니저는 이 기준들을 미리 넣어 두고, 사장님은 근무 기록만 챙기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 종이 계약서 출력하고 직접 만나서 서명
- 엑셀로 주휴수당·공제액을 매달 직접 계산
- 바뀐 최저시급·보험 요율을 놓칠까 불안
- 명세서 교부 의무, 서류 3년 보관을 깜빡
- 링크로 보내는 전자 근로계약서
- 근무 기록만 넣으면 급여 자동 계산
- 연도·반기별 법정 요율을 미리 반영
- 명세서 자동 발송, 서류 3년 자동 보존
시급과 주 근무시간만 넣어 보세요
주 15시간 이상이면 주휴수당이 포함됩니다. 2026년 기준 세전 예상 월급입니다. 4대보험·3.3% 공제 후 실수령액은 샐러리매니저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 근무, 급여, 명세서까지 한 흐름으로
알바생 한 명을 고용할 때 사장님이 챙겨야 하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처리합니다.
전자 근로계약서
사장님이 먼저 서명하면 알바생에게 7일짜리 1회용 서명 링크가 갑니다. 알바생은 로그인 없이 휴대폰 뒷자리로 본인 확인 후 서명하고, 두 사람의 서명과 전자서명 기록이 담긴 완료본 PDF를 바로 받습니다.
로그인 없이 서명휴게시간 자동 검증
계약서에 근무 스케줄을 넣으면 주 소정근로시간을 계산하고, 근로시간에 맞는 휴게시간이 들어갔는지 근로기준법 기준으로 확인해 줍니다.
"이 달 채우기" 근무 기록
계약한 스케줄대로 이번 달 근무를 한 번에 채우고, 다르게 일한 날만 고칩니다. 연차나 사장님 사정으로 쉰 날은 "휴무 인정"으로 기록하면 결근으로 보지 않습니다.
주휴수당 · 가산수당 계산
주마다 개근 여부를 따져 주휴수당을 계산합니다.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도 함께 반영합니다.
4대보험 · 3.3% 공제
근무시간을 보고 4대보험 적용 대상인지 판정하고,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계산합니다. 3.3% 처리를 고르면 근로자 해당 여부에 대한 주의 안내도 함께 보여 줍니다.
근로소득세 간이세액표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넣어 두었습니다. 부양가족 수, 8~20세 자녀 수, 원천징수 비율(80·100·120%)에 맞춰 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임금명세서 발급
근로기준법 시행령이 정한 기재사항을 갖춘 임금명세서를 PDF로 만듭니다. 발급한 금액은 그대로 고정되고, 고치려면 발급 취소 후 다시 발급합니다.
법정 기재사항 반영서명·명세서 링크 자동 발송
서명 요청이나 명세서 발급과 동시에 알바생 휴대폰으로 링크를 문자로 보냅니다. 명세서 열람 링크는 90일간 유효하고, 알바생이 처음 연 시각도 기록됩니다.
근로 서류 3년 자동 보존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근무 기록·전자서명 기록을 법정 기간인 3년 동안 보관하고,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직원 정보를 지워도 서류는 함께 지워지지 않습니다.
휴대폰과 PC 어디서나
앱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씁니다. 가게에서는 휴대폰으로, 사무실에서는 PC로 같은 화면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채용부터 월급날까지, 4단계
매장 · 직원 등록
가게 정보와 알바생 이름, 연락처, 시급을 등록해요.
계약서 전자서명
근무 스케줄을 넣고 서명하면, 알바생에게 서명 링크가 문자로 가요.
근무 기록
"이 달 채우기"로 한 번에 채우고, 다르게 일한 날만 고쳐요.
명세서 발급
급여를 미리 확인하고 발급하면 명세서 링크가 알바생에게 가요.
사장님에게도, 알바생에게도 좋은 이유
- 매달 하던 급여 계산과 엑셀 정리 시간이 줄어듭니다
- 최저시급·보험 요율이 바뀌어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 계약서 작성·명세서 교부 의무를 놓치지 않습니다
- 근로 서류가 3년간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링크로 바로 서명합니다
- 서명한 계약서 PDF를 바로 내려받아 보관합니다
- 주휴수당·공제 내역이 적힌 명세서를 휴대폰으로 받습니다
- 본인 확인을 거쳐야만 열리므로 개인 정보가 안전합니다
나중에 다툼이 생겨도, 기록이 증명합니다
급여와 계약은 분쟁이 생기기 쉬운 영역입니다. 샐러리매니저는 서명과 금액이 나중에 바뀌지 않도록 구조로 막아 두었습니다.
위·변조 방지
서명 시점의 계약서 PDF를 고유값(해시)으로 고정하고, 서명 일시와 접속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본인 확인
서명·명세서 링크는 휴대폰 뒷자리 4자리로 확인하고, 5번 틀리면 잠깁니다.
서명은 본인만
사장님도 알바생의 서명 칸을 대신 채우거나 고칠 수 없습니다.
발급 후 고정
발급한 명세서의 금액은 바뀌지 않고, 고칠 때는 취소 후 재발급 기록이 남습니다.
사장님이 지켜야 할 기준을 미리 넣어 두었습니다
아래 기준은 샐러리매니저 계산과 서류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법정 요율은 매년 1월과 7월에 갱신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알바생도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알바생은 문자로 받은 링크를 열고 휴대폰 번호 뒷자리 4자리로 본인 확인만 하면 계약서에 서명하고 명세서를 볼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한 근로계약서도 효력이 있나요?
전자문서와 전자서명도 법적 효력이 인정됩니다. 샐러리매니저는 서명 시점의 문서를 고정하고 서명 일시·접속 기록을 담은 전자서명 기록 페이지를 완료본 PDF에 함께 넣어 둡니다.
5인 미만 가게도 쓸 수 있나요?
네. 5인 미만 사업장에는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매장 정보에 맞춰 가산수당 없이 계산합니다. 주휴수당과 4대보험은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계산합니다.
최저시급이나 보험 요율이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법정 요율은 연도·반기별로 관리하며 매년 1월과 7월에 갱신합니다. 급여명세서에는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는지 함께 저장됩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서류는 어떻게 되나요?
퇴사일, 마지막 임금 지급일, 계약 종료일 중 가장 늦은 날부터 3년간 보관하고, 그 뒤에는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이번 달 급여 계산,
샐러리매니저로 시작해 보세요
이메일로 가입하고 매장과 알바생을 등록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pay.connectednine.com 에서 운영됩니다.